어젯밤(13일) 10시 50분쯤 전남 강진군 병영면의 한 주택에서 30대 집주인이 방안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과 70대 어머니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말다툼을 하다가 아들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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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3일) 10시 50분쯤 전남 강진군 병영면의 한 주택에서 30대 집주인이 방안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과 70대 어머니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말다툼을 하다가 아들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