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4시반쯤 경기도 양주의 한 도로에서 전신주 설치 작업을 하던 굴착기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부 53살 서 모 씨가 굴착기에 깔려 숨지고, 굴착기 운전기사인 32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하던 땅이 무너져 내리면서 굴착기가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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