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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치매노인 데이케어센터' 200곳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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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들을 주간 또는 야간에 가족들 대신 단기간 돌봐드리는 서울형 치매노인 데이케어센터가 2015년까지 200곳으로 확대됩니다.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는 장기노인요양보험에서 치매로 등급 판정을 받은 분들 뿐 아니라, 등급을 받지 못했지만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들도 매달 27만 원 가량에 이용할 수 있는데요.

현재 171곳에서 모두 3천 450여 명의 노인이 이용 중인데, 이를 2015년까지 200곳으로 늘려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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