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새벽 0시 반쯤 경기 용인시 모현면의 한 중국음식점에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에서 자고 있던 종업원 35살 김모씨가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중국음식점 내부 95제곱미터가 타고 집기류가 타 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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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새벽 0시 반쯤 경기 용인시 모현면의 한 중국음식점에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에서 자고 있던 종업원 35살 김모씨가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중국음식점 내부 95제곱미터가 타고 집기류가 타 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