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일) 10시 반쯤 경기 일산 백석동의 한 노래방에서 4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이며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를 말리던 노래방 주인 48살 김 모 씨와 김 씨가 얼굴과 목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 소동을 벌인 김 씨가 여자친구인 노래방 여 종업원이 잘 만나주지 않자 노래방에 찾아가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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