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반복되는 수능 난이도 논란은 올해도 계속됐습니다.
평가원은 언어와 수리를 쉽게 냈다고 했지만 학생들의 말은 달랐습니다.
[신석재/수능 응시자 : 수리 영역 풀 때 원래 시간은 항상 모자라지 않았는데 4점짜리 문제에서 많이 막히더라고요.]
[이경주/수능 응시자 : 수리도 어려웠고 외국어도 좀 어려웠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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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반복되는 수능 난이도 논란은 올해도 계속됐습니다.
평가원은 언어와 수리를 쉽게 냈다고 했지만 학생들의 말은 달랐습니다.
[신석재/수능 응시자 : 수리 영역 풀 때 원래 시간은 항상 모자라지 않았는데 4점짜리 문제에서 많이 막히더라고요.]
[이경주/수능 응시자 : 수리도 어려웠고 외국어도 좀 어려웠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