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금속조각 나온 혼합음료 판매금지·회수조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충북 영동군 소재 한 제약식품회사가 만든 혼합음료(제품명 쌍화골드)에서 금속조각이 발견돼 판매 중단과 회수조치를 내렸다고 8일 밝혔다.

조사결과 해당 금속조각(4㎝ 크기)은 공병 세척과정에서 병뚜껑 스크롤이 제대로 씻겨나가지 않아 음료에 섞여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는 한편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반품을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