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축하했다고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후 주석은 특히 지난 4년 동안 중미 관계에 긍정적인 발전이 있었다며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축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훙 대변인은 중국은 중미 양 국민과 세계에 이익을 주는 쪽으로 미국 측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진핑 국가부주석도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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