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 방송은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주의 출구조사 결과가 오바마 50% 대 롬니 49%로 나타났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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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방송은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주의 출구조사 결과가 오바마 50% 대 롬니 49%로 나타났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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