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3시 15분쯤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발산리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6살 이 모 씨가 2.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또, 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트럭 운전자 이 모 씨도 뒤따라오던 1.5톤 트럭에 치여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가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길을 무단횡단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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