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의 로컬푸드가 전주 공공기관의 급식 식자재로 공급됩니다.
전주시와 완주군은 유통비를 줄이기 위해서 봉동읍 율소리에 도농 상생 급식센터를 완공했다면서 이 급식센터를 통해 완주의 로컬푸드를 전주의 학교와 어린이집, 그리고 병원 등에 싸게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급식지원센터가 도시와 농촌이 협력한 전국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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