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이 모레 대입 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들을 위해 112 원스톱 수송 교통경찰대를 운영합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순찰차 300대와 모범운전자 택시 450대 등을 동원해 오전 6시 10분부터 2시간 동안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긴급 수송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차량 진입이 곤란한 골목길의 경우 오토바이를 이용해 수험생을 신속하게 수송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능 당일 시험장에 늦거나 집에서 수험표를 갖고 오지 않았을 땐 112 신고를 하면 가장 가까이 있는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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