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지난 주말 사흘간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300만 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3월 같은 기간 와이파이만 지원되는 3세대 아이패드를 내놔 150만 대를 판 것과 비교해 판매량이 두 배라고 애플은 설명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패드 미니 수요가 초기 공급을 초과함에 따라 많은 계약자에게 제품을 인도했음에도 일부는 이달 말에야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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