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9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7살 박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재 도구 등이 불에 타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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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밤 9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7살 박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재 도구 등이 불에 타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