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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감시선, 센카쿠 해역 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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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양감시선 한 척이 오늘(4일) 영토 분쟁지역인 센카쿠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근처 일본 영해에 이틀 연속 들어왔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지난 9월 일본 정부가 센카쿠열도를 국유화한 이후 중국 감시선이 일본이 주장하는 영해에 들어온 것은 이번이 열 번째입니다.

일본 해안보안청은 감시선이 일본 측의 경고에 통상적 항해 활동을 하는 중이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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