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 2부팀 쾰른에서 뛰고 있는 북한의 정대세 선수가 K리그 수원에 입단을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원 구단은 정대세가 쾰른에서 전력 외로 분류돼서 기량 점검이 필요하고, 아직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받지 못해서 일단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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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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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축구 2부팀 쾰른에서 뛰고 있는 북한의 정대세 선수가 K리그 수원에 입단을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원 구단은 정대세가 쾰른에서 전력 외로 분류돼서 기량 점검이 필요하고, 아직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받지 못해서 일단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