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10분께 충북 청원군 내수읍 묵방리의 한 야산에서 조경작업을 하던 오모(57)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동료 직원인 이모(44)씨는 경찰에서 "오씨가 야산에 쓰러져 있는 나무를 자르려고 나무 밑에서 톱질을 하다가 깔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오씨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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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0시10분께 충북 청원군 내수읍 묵방리의 한 야산에서 조경작업을 하던 오모(57)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동료 직원인 이모(44)씨는 경찰에서 "오씨가 야산에 쓰러져 있는 나무를 자르려고 나무 밑에서 톱질을 하다가 깔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오씨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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