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날씨] 움츠러드는 출근길…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앵커>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곳이 많습니다. 오늘(2일)은 어제보다 더 춥겠고, 추위는 토요일 낮부터 점차 풀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신소연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네, 오늘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현재 기온 대관령 영하 6도, 춘천 영하 2도로 영하로 내려간 곳이 많고 서울도 2.7도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오늘 나오실 땐 겨울옷을 입으시야겠습니다.

다행히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만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기온이 많이 오르겠고, 일요일에는 서해안에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구름 영상 보시면 전국이 맑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종일 맑은 하늘을 보실 수 있겠지만, 영남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다른 지역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춘천 12도, 대구 1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지만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고, 중북부 지방은 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신소연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