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 갈 때 평직원들도 비즈니스석에 몸을 파묻고 두 다리 쭉 뻗으며 흐뭇해하는 직장, 이름하여 공기업.
이쯤 되면 신이 부러워하는 게 아니라 신도 화를 낼 것 같습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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