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진로가 전북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서 앞으로 1년 동안 맥주 1병에 3원을 적립해서 전라북도 체육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주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열흘 안에 전북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후레쉬 텐 데이즈'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이트 진로가 전북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서 앞으로 1년 동안 맥주 1병에 3원을 적립해서 전라북도 체육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주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열흘 안에 전북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후레쉬 텐 데이즈'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