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달러 환율이 나흘째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2원 내린 1104.3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 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33원 내린 100엔당 1,397.20원을 기록해 지난 5월 이후 1400만 원대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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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달러 환율이 나흘째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2원 내린 1104.3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원 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33원 내린 100엔당 1,397.20원을 기록해 지난 5월 이후 1400만 원대 아래로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