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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 10억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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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스마트폰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섰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시장조사기관 SA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스마트폰 이용자수가 10억 3천 800만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구촌 인구가 70억 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세계 인구 7명 중에 1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셈입니다.

SA는 기기값이 점차 저렴해지고 있어 3년 뒤면 20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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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설계에 대한 상담을 받은 사람 가운데 80%가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노후설계 서비스 이용자 1천 5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상담을 받은 이후 노후준비 필요성을 느꼈다는 사람이 81.2%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후설계 상담건수는 2008년 10만 7천 건에서 지속적으로 늘어 지난해 41만 3천 건, 올해는 9월까지 38만 6천 건의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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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간 전기공급 약관을 위반해 전력을 사용한 행위가 1만 건 가까이 발생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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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2008년부터 올해 8월까지 발생한 전기 절도 사례는 9천 173건, 252억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도전행위 가운데 위약금 액수로 상위 10위는 모두 기업과 지방자치단체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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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서 최근 5년간 발생한 금융사고로 148명이 징계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농협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총액은 636억 7천 3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종류로는 횡령과 사금융 알선 선물투자, 금품수수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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