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새벽(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 한국-이란전에서 전반 김보경이 회심의 헤딩슛을 시도했다.
전반 28분 김보경은 문전으로 쇄도하며 김신욱이 떨궈준 공을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맞고 상대 골키퍼의 뒷발에 맞으며 선제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은혜 기자 / VJ 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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