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리비아 벵가지 미 영사관 피습 사건에 대한 미흡한 대처는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페루의 수도 리마를 방문한 클린턴 장관은 CNN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의 아본 발언은 영사관 피습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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