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선거캠프의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경제민주화 정책과 관련해 여야가 만남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환영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본부장은 여야가 대선 전에 만나 개혁 입법을 논의하는 것은 국회 본연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환영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회의 역할과 대통령의 역할이 다른 만큼 세 대선 후보가 만나 경제민주화를 비롯해 주요 의제를 논의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것은 국회 활동과는 다른 차원의 일이라며 3자 회동의 제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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