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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서울대 합격…초졸 학력 조부 특별 교육"

[그들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③ 그들의 품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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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에 서울대 최연소 합격한 한혜민씨.

美 스탠포드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호기심이 많던 어린시절 모든 걸 끊임없이 설명해 주시던 할아버지가 지금의 자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어디나 교실이었고 무엇이나 교재였던” 할아버지의 교육이 부모님의 가르침보다 특별했다고 믿는 혜민씨.

어려울 때마다 떠올려진다는 할아버지의 품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잘되는 일이 아무 것도 없으면 할머니를 찾아라” 이 유명한 이탈리아 속담의 의미를 그 자신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아이들이 달라졌다고 자부하는 탤런트 정웅인의 안내로 조명해 본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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