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콜로라도주 덴버 선거 사무실에 총격이 가해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덴버 경찰 대변인은 지난 11일 오후 오바마 대통령 선거 사무실에 총알 한 발이 날아들어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무실안에는 직원들이 있었지만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당시 부근에 있었던 차량의 정체를 감시카메라 화면을 이용해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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