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속리산에서 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 노선 운행이 13년 만에 재개됩니다.
충청북도는 새 서울 고속이 오는 12일부터 속리산에서 보은을 거쳐 청주와 서울 센트럴시티 터미널을 오가는 시외버스를 하루 4차례 왕복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속리산에서 서울구간은 승객이 감소하면서 지난 99년 운행이 중단돼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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