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생활습관이 중요한 뇌졸중, 의심증상과 예방법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원포인트 생활정보 Q. 생활습관 개선 필요! 뇌졸중 위험 높은 심방세동의 예방법>

- 심방세동 환자는 뇌졸중 위험이 높으며,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어지럼증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 65세부터 발병률이 높아지고 특히 75세 이상 여성의 유병률은 약 20%에 이르며, 이런 환자들은 뇌졸중 예방이 중요하다.

- 특히 65세 여성의 항응고제 복용은 필수이며, 최근에는 기존 치료제의 단점을 극복한 약도 출시되고 있다.

- 카페인의 과다섭취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 적절한 운동, 체중관리, 절주 등의 생활습관 개선도 필요하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