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車 손해율 태풍에 선방…보험료 인하 되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자동차 보험료가 이르면 다음 달 내릴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태풍과 폭우에도 손해보험업계의 자동차보험 평균 손해율이 80%대를 유지해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손해를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고객이 낸 보험료 가운데 보험금으로 지급되는 비율입니다.

일부 대형 손보사들은 다음 달 자동차보험료를 2%가량 내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소형 손보사들은 상반기 보험료 인하와 서민형 우대 자동차보험 도입 등으로 수익 감소가 우려된다며, 보험료 인하에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