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의무 휴업을 위반하고 영업을 강행한 미국계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에서 대해서 각종 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대규모 실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한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의무 휴업제를 위반한 코스트코가 국내법을 준수하고 있는지 집중 점검한다는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시내 3개 매장을 대상으로 점검해 관련 법 위반이 발견될 경우 절차에 따라 제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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