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파주서 투신 중학생 인명구조막에 떨어져 구사일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중학생이 소방대원의 안전조치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어제(9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파주의 한 빌라 4층 옥상에서 15살 중학생이 뛰어내렸습니다.

그러나 신속히 출동한 소방대원이 빌라 아래에서 인명 구조막을 펼친 덕분에 중학생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