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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수입차 판매 대수, 사상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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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위축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 수입차 판매 대수가 사상 최고 판매 기록을 또 갈아치웠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이 지난해 9월보다 20.6% 많은 1만 2천 123대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부터 7개월 연속 1만 대를 넘으며 월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협회는 새차가 많이 출시됐고 개별소비세가 인하돼 등록 대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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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빵집 논란에도 대기업이나 계열사가 운영하는 제빵 브랜드가 주요 대형마트에 여전히 입점해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 SVN의 빵 브랜드 데이엔데이는 전국 이마트 138곳 가운데 111곳에, 홈플러스가 소유한 아티제블랑제리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 131곳 가운데, 130곳에서 판매 중이었습니다.

롯데계열사인 롯데브랑제리의 보네스뻬도 롯데마트 97곳 가운데 96곳에서 영업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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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 소멸한 신용카드 포인트 등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금융사의 수익으로 처리되는 이른바 '금융사 불로소득'이 4년간 1조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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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익액수는 2008년 1천 850억 원에서 2010년 2천 826억 원, 지난해에는 3천 874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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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의 유력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로부터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컨슈머리포트가 공개한 태블릿 PC 성능평가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 10.1이 애플의 뉴아이패드와 함께 최고점을 받았고, 스마트폰 갤럭시 S3는 성능평가에서 애플의 아이폰5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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