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저녁 7시4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의정부시맑은물사업소 앞 도로에서 양주 방면으로 달리던 57살 문모 씨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 엔진과 부품 등을 태워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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