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대선승리를 위해 가는 길 앞에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면서 우리가 먼저 앞장서 화합하고 민생을 최우선 순위에 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8일) 충북 대선 선대위 출범식에서 당내 계파갈등이 없는 새로운 모습을 국민께 보이고 모두가 당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벼가 튼튼하게 무르익으려면 여름 뙤약볕과 장맛비를 이겨내야만 하고 가을 새벽의 찬이슬도 참아내야 한다며 어떤 일이든 크게 이뤄야 하는 일에는 반드시 고난이 따른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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