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대운산 정상에서 45살 이 모 씨가 발목을 다쳤습니다.
이 씨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헬기 구조대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중 발목을 접 찔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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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대운산 정상에서 45살 이 모 씨가 발목을 다쳤습니다.
이 씨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헬기 구조대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중 발목을 접 찔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