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4시 45분쯤 전라북도 남원시 지리산 구룡폭포에서 58살 구 모 씨가 1.5m 바위 아래로 떨어져 허리와 엉덩이 부위를 크게 다쳤습니다.
구 씨의 일행이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소방 헬기가 출동해 구 씨를 구조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구 씨가 바위에서 중심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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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4시 45분쯤 전라북도 남원시 지리산 구룡폭포에서 58살 구 모 씨가 1.5m 바위 아래로 떨어져 허리와 엉덩이 부위를 크게 다쳤습니다.
구 씨의 일행이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소방 헬기가 출동해 구 씨를 구조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구 씨가 바위에서 중심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