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수출 부진으로 수출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기여도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수출의 성장기여도는 1.8%포인트로 금융위기 영향으로 수출이 급감한 2009년 3분기 이후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수출의 성장기여도는 금융위기 당시 마이너스권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해 작년 1분기 8.4%포인트까지 상승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