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오늘(4일) 울산과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지난달 24일, 부산 연제구 개인택시조합을 찾은 지 열흘 만에 또 이른바 PK 지역을 방문한 것인데요, 오후 울산광역시당에서 열린 '새누리당 울산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정치 이벤트는 잠깐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위기의 나라를 구할 동력은 될 수 없다"며 "새누리당은 12월19일 반드시 승리해서 지지자들의 땀에 보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박 후보는 베트남 출신 결혼 이주여성에게 천주교에서 '당신을 섬기겠다'는 의미로 행하는 세족식을 직접 행했는데요. 그 모습 직접 확인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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