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8일부터 사흘동안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과 세인 대통령은 오는 9일 정상회담을 갖고 자원, 에너지, 인프라 건설 등 분야에서 양국간 실질협력을 확대하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세인 대통령은 방한 기간 경제 4단체장 주최 오찬 등에 참석하고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 산업시설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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