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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철수, '카메라가 아직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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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오늘(3일)부터 2박 3일 동안 호남 민심 탐방에 들어갔습니다.

안 후보는 가장 먼저 처가인 여수를 찾았는데요, 직접 배를 타고 나가 태풍피해를 입은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둘러보고 피해복구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2주 전 안철수 후보가 대선출마를 선언한 뒤부터 언론은 안 후보의 모든 일정을 보도하고 있는데요, "건너 온 다리를 불살라버렸다"라고 표현할 만큼 각오를 단단히 하고 뛰어든 정치지만 안 후보가 아직 적응이 덜 된 게 있다고 합니다. 무엇일까요? 직접 확인해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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