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된 일본 인공위성 파편이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접근하면서 정거장과의 충돌 위험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우주비행통제센터 관계자를 인용해 앞으로 30시간 뒤면 ISS와 위성 파편이 위험 거리까지 근접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충분히 통제되고 있으며, 일본 위성 파편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ISS를 이동시킬지 여부 결정은 미국과 러시아 전문가들의 분석을 거쳐 조만간 취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위성 파편의 크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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