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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생시킨다" 의붓 아버지에게 흉기 휘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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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 부모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뒤, 문을 열고 나오는 의붓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손목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이 씨는 경찰에서 어머니를 고생시키는 계부에게 화가 나 술을 마시고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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