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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근로 4197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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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천197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 9천232명 중 2.19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은 오는 12월31일까지 사회복지 향상과 환경정비사업 등 업무에 투입돼 주 5일 하루 8시간 이내로 일합니다.

임금은 사업 유형별로 1일 3만7천∼3만9천원씩 월 최대 103만9천800원까지 받습니다.

서울시는 청년 공공근로자의 경우 보건환경연구원과 상수도연구원 등 분야에 투입해 청년층의 전공을 살리면서 공공근로 종료 후에는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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