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여야, '내곡동 특검' 후보자 추천 놓고 공방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민주통합당은 오늘(2일)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로 김형태 변호사와 이광범 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소속이고, 이 변호사는 법원 내 연구모임인 우리 법 연구회 출신으로 모두 진보성향의 인사로 꼽힙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여야 협의 없이 특검 후보를 추천한 것은 합의 위반"이라며 특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