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중국 다롄서 항공편 금강산 관광 시작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북한 금강산을 관광하는 상품이 도입됐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제1차 비행기에 의한 다롄-금강산 국제관광단'이 오늘(2일) 평양에 도착했다며, "관광단은 금강산을 유람하고 평양과 개성시의 여러 곳을 참관하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이 `제1차 관광단'이라고 언급한 점을 볼 때 다롄에서 항공기로 평양에 도착한 뒤 금강산과 개성 등을 둘러보는 관광단이 추가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중국 지린성 옌지에서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한 뒤 금강산을 방문하는 관광코스가 시작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