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올 추석연휴 화재와 인명구조가 지난해 추석에 비해 18%와 42%씩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휴 기간 화재는 지난해 289건에서 올해 237건으로 줄었습니다.
교통사고나 추락사고 등에 따른 인명구조는 지난해 5천408건에서 올해 3천151건으로 감소했습니다.
구급인원도 지난해 1만5천409명에서 1만2천171명으로 21%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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