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중국 해양감시선 6척, 센카쿠 영해에 재진입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해양감시선이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영해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오늘(2일) 오전 9시 10분쯤 중국 해양감시선 4척이 센카쿠 해역의 일본측 접속수역에 진입한 데 이어 영해를 침범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센카쿠 해역에서는 해양 감시선 4척을 포함한 중국 공무선 6척이 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