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러시아, 북한에 밀가루 2천t 추가 지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러시아가 수해 피해를 입은 북한에 밀가루 2천 톤을 추가 지원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추피코프, 청진 주재 러시아 총영사는 밀가루를 실은 러시아 선박이 어제(1일) 청진항에 도착했고 함경북도 관계자와 유엔식량계획 대표단 등이 구호물자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추피코프 총영사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러시아가 밀가루 6천 2백톤을 청진항으로 실어 날랐다고 설명했습니다.

밀가루는 함경도와 양강도 지역의 제과공장에서 쓰일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