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추석 연휴 3일동안 전국에서 893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는 28명, 부상자는 1300여 명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의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내일 개천절까지 이어서 쉬는 회사들이 많아 교통량이 분산됐고 SNS를 통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도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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